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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출 상환

하루는 느리고 일주일은 더디고 한달은 빠르다.(37.5/1000)

by YB+ 2026.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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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통사입니다.

오늘은 대출 상환으로 돌아왔습니다. 쉬다가 이번주에 35를 채운걸 올렸더니 금방 또 갚은것처럼 보이네요.

이번달 10만원도 무사히 갚았습니다. 승진을 하면서 25만원가량 세후로 올랐는데 아내가 5만원의 용돈을 올려줬습니다. 너무 감사하네요..ㅠ

알지..내맘?

아무튼 그래서 따로 제 용돈은 대략 15만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날도 오네요.

아내의 사업이 놀랄만큼 잘되고있어서 사실 더 많이 올릴수도 있지만 곧 입주인 2호기 집에 들어갈 돈이 어마무시해서 돈을 벌어도 외식이 조금 더 자유로워 졌다는 거 빼고는 저희의 생활양식은 동일합니다. 돈이란게..참 그렇네요

 

많이 버는데 많이 없다..

돌고돌아 본론으로 오면 이번달도 10만원 상환했습니다.

누군가는 4천만원에서 10만원 갚는게 무슨 티가 나겠냐고 하겠지만 저는 단호히 말씀 드립니다.

안하는것보다는 낫다.

 

이렇게 150만원을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매 달 10만원을 갚지만 현재 줄어든 이자로 보면 7,300원이 줄었습니다. 이자가 줄어든 만큼 더 갚을수도 있고 줄어든 금액을 생활비로 쓰면 어쨌거나 두배의 효과가 아니겠습니까.

단순 계산으로만해도 연 이자를 6%로 잡으면 매달 0.5%씩 확정 수익이 발생하죠. 저희는 여유가 많지않아 이 작은 금액을 더 갚지는 않지만 줄어든 금액을 더해서 갚으면 복리로 원금과 이자가 줄어들게 됩니다.

아무튼 2호기 입주만 무사히 하면 이 하찮은 컨텐츠를 더 빨리 마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출을 거의 두 배로 빨리 갚는 방법 무조건 이렇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남통사입니다. 아주 심각한 어그로성 제목이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생각보다 이 부분을 간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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