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최애배우 소개시간입니다. 뭔가 민망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포스팅을 위해서라면 뭐든.. 아무튼! 그래서 제 최애베우는 바로 제목처럼 <송강호>배우님입니다. 누적 관객수가 1억을 넘긴 배우죠.

각 작품마다 하나씩 사진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수십장이 넘을것같아서 그중에서도 제가 재밌게 본 대표작들만 챙겨왔습니다. 그래도 분량이 엄청나네요. 우선 <기생충>을 먼저 보여드려야죠. 무려 아카데미에서 4관왕을 한 대작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역량도 매우 컸을테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중심을 잡아준건 송강호 배우님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어서 영화 <관상>입니다. 맨 아래<우아한세계>와 더불어서 가장 강렬한 결말이라고 생각되는 표정연기입니다. 모든 세월이 얼굴에 담겨있다라는 느낌이 저절로 드는 장면이네요.

그리고 순수 재미로만 보는 작품들도 있습니다. 바로 제가 꽤나 여러번 본 작품<의형제>입니다. 브로맨스라는 말의 시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동원님과 케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 <밀정>이 개봉함으로 국내 최초로 누적관객수 1억명을 돌파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배우들을 보면 그야말로 대작이죠.

영화 설국열차에서도 주인공이 남궁민수 아닌가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분량도 많고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 바로 <놈놈놈>입니다. 길어서 줄인거 맞구요.. 아무튼 이병헌 배우와 정우성님까지 긴 러닝타임에도 시간이 더 길었으면 행복하겠다 느낄 정도로 재밌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티비로 나오면 본답니다

<사도>는 지금은 쉽게 말하기 어려운 그분이 더욱 빛난 작품이였지만 송강호 배우님도 정말 강렬했죠. 이슈가 있으니 짧게 넘어가겠습니다ㅎ..

그리고 또 다른 1000만 관객의 <택시 운전사>입니다.저는 다른 작품들보다 재밌다고는 느끼지 못했지만 국뽕+명배우의 조합이 제대로 먹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 <변호인>또한 1000만을 넘었습니다. 괴물이 첫 1000만 이였는데 이 작품으로 무려 3개의 작품이 1000만 관객을 넘어섭니다. ‘국가란 무엇입니까’ 라고 시작하는 이 대사가 아직도 귀에 맴돌만큼 기억에 선명하네요.

그리고 이 작품, 얼마전 진범이 확인된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살인의 추억> 배우를 좋아해서 찾아 본 첫 작품이였는데 어딘가 순수한 느낌이 남아있던 시절의 모습 같아서 더 좋네요.

그리고 최근 작품<브로커>입니다. 강동원 배우가 나와서 집어넣어봤습니다. 케미가 정말 좋네요 다른 분들은 그렇게 기억에 남는 케미가 많지는 않은데 두 배우는 정말 잘 맞는듯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 최애 작품 <우아한 세계>입니다. “아릅답네 아름다워”라는 대사가 여전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TV를 보면서 우는 장면은 저에게는 가장 강렬한 결말로 여겨지는 작품입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으시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대작들을 하시면서 사랑 받으시길.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바의 넷플릭스 로맨스 추천 영화 2.꼭 봐야할 정석 로맨스 (0) | 2025.09.25 |
|---|---|
| 떨어진 벚꽃의 아쉬움을 채워줄 로맨스 봄 영화 추천 (0) | 2025.09.25 |
| 영화 굿바이[정보/리뷰] 누구나 마주해야할 죽음에 관한 이야기 거장 히사이시 조를 만나다. (0) | 2025.09.25 |
| 영화 보이즈 어프레이드[정보/리뷰] 아리 에스터와 호아킨 피닉스의 만남 (0) | 2025.09.25 |
| 영화 폭로[정보/리뷰] 모든걸 뒤집을 단 하나의 폭로! (1) | 2025.09.25 |